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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주로 사용하던 액션캠이 여행 동반자가 되었다. 어째 ‘꽃보다 청춘’ 이후로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던데, 그것이 어디에 쓰는 것인고. 

 

요사이 관광지에서는 ‘셀카봉’이라 하는 삼각대의 활약이 굉장하다. 셀카봉이 활약하는 만큼이나 액션캠의 선전 또한 대단하다. 이 두 개가 합체한다면 가장 관심 받는 최신 장비가 될 것. 액션캠은 작아서 시점 샷으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캠이었다가 어느 순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작고 가볍고, 성능도 좋기 때문에 무척 고급스러운 장난감이 되어 준다. 종류에 따라서는 100m 방수 기능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번지점프대에 가지고 올라갈 물건인지도 모르겠다. 재미있는 화각에 간단하면서도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어쩌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이제는 결과물도 좋지만 찍고 찍히며 노는 것이 즐거운 시절이 아닌가.

소니코리아 액션캠

소니코리아 액션캠 HDR-AS100V

 

액션캠 가운데서도 하이엔드를 표방하고 있다. 전문가급 영상에 사용되는 XAVC S 비디오 포맷, 최대 50Mbps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일상 생활에서의 방수가 가능하고, 1350만 화소 엑스모어 CMOS 센서, 170도 시야각을 가지고 있다.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HX-A100

파나소닉코리아 HX-A100

 

렌즈와 본체를 분리할 수 있는 것이 때로 용이하게 쓰일 것이다. 예를 들어, 헬멧에 장착하거나 팔에 부착하기에 좋다. 적어도 분리된 렌즈가 가벼우니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때 촬영하기에 좋다. 손 떨림 방지 기능은 기본, 자동으로 수평을 맞춰 주어 편리하다.

파나소닉코리아

니녹스코리아 S70

니녹스코리아 S70

 

초당 60프레임, 1080 풀HD다. 170도 와이드 앵글 렌즈에 소니의 1200만 화소 엑스모어 R CMOS 센서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촬영해낸다. 사진은 1600만 화소. 극한의 상황에서도 뚝심 있게 견뎌 주는데, 무려 수심 100m 아래에서도 끄떡 없다.

니녹스코리아

후지필름 파인픽스

후지필름 파인픽스 XP70

 

1천64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광학 5배 줌 렌즈를 탑재했다. 방수는 물론, 방진 기능을 챙겼고 최대 풀 HD 촬영이 가능하다. 방수는 10m, 1.5m 충격 파손 방지에 영하 10℃까지 견딘다. 작고 가볍고, 원색의 디자인이 독보적이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채정선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4.09.17기사입력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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