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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새틴 마감한 선버스트 모티브 다이얼과 중앙에 부각되어 있는 로마 숫자 인덱스가 인상적이다. 시와 분은 메인 다이얼에서 읽을 수 있고 스몰 세컨드는 9시 방향에 있는 둥근 창에 디스플레이됐다.

 

2000만원. (02)3449-591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45㎜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루비옹

 

두 개의 플라잉 투르비옹에 시간을 감상한다는 말이 실감난다. 핑크골드 케이스와 세라믹 베젤, 앞뒤가 훤히 비치는 다이얼이 이채롭다. 전 세계 188피스 한정 생산된 로저드뷔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모델이다. 3억9000만원. (02)3449-5914

 

 

쇼파드

 

L.U.C 1937 Classic

 

L.U.C Calibre 1.010 칼리버를 장착했다. 핸드 와인딩 매커니컬 칼리버로 2만8800vph의 진동수와 60시간 이상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정밀한 성능과 내구성으로 COSC뿐만 아니라 Geneve Hall mark(Poincon de Geneve)도 부여받았다. 자기로 제작된 화이트 다이얼과 로마자 인덱스가 클래식하고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롭다. 1000만원대. (02)2118-6085

 

쇼파드

 

L.U.C Tourbillon

 

직경 40.50mm 화이트골드 케이스의 ‘L.U.C Tourbillon(L.U.C 투르비옹)’ 워치는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위로 도핀(dauphine) 스타일의 실버 컬러 핸즈가 매끄럽다. 12시 방향에 파워리저브(최대 9일)창이, 6시 방향에 투르비옹이 자리했다. 총 100피스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됐다. ‘L.U.C’는 쇼파드 창시자인 루이 율리스 쇼파드의 이니셜이다. 2억2000만원대. (02)2118-6085

 

 

피아제

 

구버너 투루비옹 문페이스 다이아몬드 세팅

 

블랙타이(Black Tie) 컬렉션으로 출시된 구버너(Gouverneur)는 피아제의 전통에 따라 독특한 케이스 안에 자체 개발한 기계식 무브먼트와 컴플리케이션 모듈을 담고 있다. 피아제는 구버너를 통해 원형과 타원형의 조화를 선보이고 있는데, 케이스 외곽부터 다이얼 중심까지 원모양을 연속해서 배치하며 균형 잡힌 건축구조를 완성했다. 두께 4㎜의 울트라-씬 기계식 핸드 와인딩 투르비옹 무브먼트 642P를 장착한 투르비옹 문페이스는 하이엔드급 컴플리케이션 모듈의 상징이다. 128개의 다이아몬드(약 1.4캐럿)를 파베 세팅했다.

2억3000만원대. (02)540-2297

 

피아제

 

알티플라노 38㎜

 

알티플라노 라인은 피아제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는 울트라 씬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검은색 악어가죽 스트랩이 더해지며 간결하고 고급스럽다. 2200만원대. (02)540-2297

 

 

해리윈스턴

 

미드나잇 빅 데이트

 

42㎜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7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12시 방향에 시와 분을 표시하는 서브 다이얼이, 6시 방향 현창(둥근창) 디자인의 트윈 조리개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원이 겹쳐진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적인데, 미드나잇 라인을 상징하는 소용돌이(Swirl)문양의 스네일드 피니시 다이얼 위에 새틴 브러시드 그레이 챕터 링을 얹은 다음 다시 그 위에 줄이 들어간 챕터 링을 더해 계단식의 나선형 링 모양을 그리고 있다. 숫자 6 대신 작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는데 창립자 해리 윈스턴이 항상 다이아몬드를 지니고 다녔다는 일화에서 디자인됐다. 4500만원대. (02)540-1356

 

해리윈스턴

 

미드나잇 오토매틱

 

미드나잇 남성 컬렉션 중 가장 심플하다. 비스듬히 깎인 두 개의 핸즈와 6시 방향의 날짜 창만이 탑재됐다. 39㎜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실버 화이트 컬러의 선레이 새틴 브러시드 다이얼이 고급스럽다. 2900만원대. (02)540-1356

 

 

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시계의 핵심 기능만을 강조했다. 클래식한 다이얼을 시침, 분침, 초침으로만 장식했고, 6시 방향에 문페이즈와 함께 날짜 디스플레이 창을 배치해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강조했다.

2200만원. (02)756-0300

 

예거르쿨트르

 

그랑 리베르소 나잇 앤 데이

 

예거르쿨트르를 상징하는 전통적인 디자인이 아버지에게 어울린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가능한 한 얇은 케이스(27.4×46.8㎜)에 탑재해 9.14㎜의 두께를 완성했다. 사각의 다이얼에는 시와 분을 표시하는 블루 핸즈 외에도 24시간 스케일을 따라 회전하며 낮과 밤을 표시하는 나잇&데이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다. 2200만원. (02)756-0300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8데이즈 GMT -44㎜

 

수동 기계식 P.2002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44㎜ 무광 스틸케이스가 탄탄하다. 100m 방수가 가능하고 세컨드 타임존, 8일 선형 파워리저브 표시창이 기능적이다. 브랜드의 특징적인 디자인이 이른바 패밀리 룩을 완성하고 있다.

1600만원대. (02)3449-5922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42㎜

 

자동 기계식 P.9000 칼리버를 탑재했다. 시간당 2만8800 진동, 인카블록(IncablocⓇ) 충격방지장치, 3일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965만원. (02)3449-5922

 

안재형자료제공 LUXMEN
발행일 2014.10.17기사입력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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