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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휴대용 프로젝터가 휴대성이나 가격 대비 품질이 좋아 인기를 끌었다.아웃도어에서도 프로젝터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방증한 셈. 가정에서의 용도, 수요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최근의 프로젝터는 고해상도를 지향하고 있고, 스피커를 보강해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도 실감나는 사운드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지원해 극장 못지 않은 생동감 있는 구현해주기도 한다. 여느 기기처럼 기능은 좋아지되, 무게는 작아지고 있다. 아웃도어를 위시하지 않음에도 무게는 2kg 미만, 설치하기에도 좋고 이동하기에도 편하다. 스마트폰과 연결해 쓸 수 있고, 가격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는 추세. 어쩌면 이쯤에서 하나를 가져도 괜찮을 시점이다. 게다가 극장으로 나서기 힘든 한겨울이니까.

 

 

옵토마 HD36

 


생동 디스플레이 모드 기능으로 색채를 최적화한다. 변하는 화면 명도에 빠르게 반응해 조절하는 다이나믹 블랙 기술에 풀 HD 해상도를 구현한다. 10W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사운드 역시 나무랄 바 없다. 인터넷 기준 160만원대부터. 옵토마

 

 

벤큐코리아 MX525


3200안시 루멘 밝기에 3D 영상을 디지털 규격으로 전송해 보다 더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디오 신호의 입출력을 지원해 별도의 오디오 케이블 연결 없이 음성을 출력해준다. 1.9kg으로 가벼워 휴대성이 좋다. 해외 직구 기준 60만원대부터. 벤큐코리아

 

 

엡손 EH-TW490


3000 안시 루멘의 광출력 램프로 1만2000 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동급 모델과 비교했을 때 약 1.5배 이상 향상된 수치라고 볼 수 있다. 다이내믹, 거실, 게임 등 영상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최적의 화면을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다. 출시 가격대는 90만원 선. 한국엡손

 

 

에이서 H6520BD


블루레이 3D 기술을 지원하고 3500 안시의 밝기, 명암비 10,000:1 이다. 16:9 와이드 스크린은 물론, 최소 28인치 스크린에서 최대 300인치 대화면을 지원한다.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인터넷 기준 80만원대부터. 에이서 코리아

 

채정선자료제공 Citylife
발행일 2014.12.17기사입력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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