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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카메라가 갈 길은 하이엔드 뿐. 나날이 더 작으면서도 영민해지고 있다. 카메라 한 두 대 없는 사람이 있을까만, 돈을 이기는 게 기술인가 보다.

 

소니에서는 올해 국내 하이엔드 카메라 점유율을 65%까지 올리겠다고 호언한 바 있다. 그리고 실제 꾸준히 하이엔드급 콤팩트 카메라를 선보였다. 소니도 그렇지만, 다른 브랜드 역시 콤팩트라면 하이엔드급 콤팩트 카메라로 방향타를 잡은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스마트폰에 밀려버린 저가 보급형 콤팩트 카메라 시장을 대체할 것은 하이엔드 뿐이다. 그것에서 특성을 더한다면 아웃도어 콤팩트 카메라가 있을 것이고. 결국 대세는 하이엔드다. 이를 방증하듯 국내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서의 하이엔드는 꾸준히 그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작지만 서브 카메라를 넘어 DSLR을 대신할 정도로 기능을 갖추고 있는 콤팩트 카메라다. 주머니에 넣으면 스마트폰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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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GRⅡ

 

1650만 화소 대형 이미지 센서와 35mm 환산 28mm F2.8 단렌즈를 장착했다. 와이파이 기능이 추가됐고 GR Remote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은 물론 조리개, 셔터 스피드와 ISO 표시, 설정 초기화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세기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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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X100 IV

 

빨라진 정보 처리 성능으로 셔터 스피드는 3만2000분의 1초가 가능, 초당 16연사의 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 초점 시간은 0.09초, 40배 슬로우 모션 촬영에 무손실 4K 영상 촬영 등의 전문가급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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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3700

 

20.1mm의 얇은 두께는 스마트폰 못지 않다. 광학 8배 줌 NIKKOR 렌즈와 유효 화소수는 약 2005만, 와이파이를 지원하며 12가지 메이크업 보정 효과의 뷰티 모드가 있어 인물 촬영에 편리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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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Q

 

M카메라 이후 풀 프레임 센서를 장착한 디지털 카메라다. 라이카 주미룩스 28mm f/1.7 ASPH에 2400만 화소다. 단렌즈지만 디지털 선택 모드로 35mm, 50mm의 화각을 선택할 수 있으며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카카메라코리아

 

[사진 각 브랜드]

 

채정선자료제공 Citylife
발행일 2015.07.08기사입력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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