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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슈퍼’가 뜨는 세상이다. 스포츠에서도 시장에서도 ‘슈퍼’가 난무한다. 이윽고 IT 분야에도 ‘슈퍼 프리미엄’이 등장했다. 보무도 당당한, 자신감 넘치는 프리미엄급 신제품들을 모았다.

 

스마트폰이 스마트폰을 넘기 위해 장착하는 것들. 일단 강성은 기본이다. 가끔 전화가 오면 수신 모드로 넘어가는 것이 피곤하니까 화면은 하나 더 있는 것이 좋겠다. 카메라는 일단 여덟 명도 다 같이 셀카로 품어줄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할 터. 그러고보니 이것에는 ‘슈퍼 프리미엄’이란 이름을 붙이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것이다. 청정기 역시 해내는 일이 많을 땐 가히 슈퍼급이 될 만하다. 지금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더 좋아지고 있는 듬직한 일꾼 같은 청소기 역시 담담한 슈퍼 프리미엄이다. 구글이 새로 내놓은 태블릿 역시 사양을 따져 보니 보통내기가 아니다. 감히 슈퍼 프리미엄을 갖다 붙여도 민망하지 않은 신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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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태블릿 픽셀C

 

10.2인치 크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으로 엔비디아의 테그라X1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3GB램 등의 고사양이다. 다른 넥서스폰처럼 USB형 C단자로 충전 및 데이터를 전송한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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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10

 

1m 이상 높이에서 콘크리트 위에 26번 떨어뜨려도 멀쩡하다. 높은 강성의 스테인리스 스틸에 실리콘 소재 듀라스킨 덕이다. 세컨드 스크린에 듀얼 카메라, 120도까지 품어 주는 화각이다. 국내 최초 70만원대에 나타난 아성의 스마트폰이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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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에르고라피도

 

간결한 디자인에 우수한 성능으로 지난 해 전 세계 판매량 1000만대를 돌파했다. 새로 출시한 모델에는 배터리 용량을 30% 향상시켰고 내부 공기 흐름이 원활하도록 해 흡입력 또한 17% 향상됐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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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 슈퍼청정기 ACL-V100

 

초정밀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등을 4개 센서가 모니터링한다. 단계별 최고 성능 필터가 사용, 먼지와 습도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해주며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작동할 수 있어 편하다. 동양매직

 

채정선자료제공 Citylife
발행일 2015.10.15기사입력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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