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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 부득, 마우스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마우스의 종말을 얘기하기엔 아직은 이르다. 우린 아직 그저 좀 더 색다른 마우스가 필요할 뿐.

 

2013년에는 미국 리프 모션이 3차원 제스처 감지 장치인 ‘립’을 개발했다. 화면 앞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손가락으로 클릭, 스크롤, 이동 등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었다. 혁신적인 개발과 동시에 ‘마우스의 종말’이 거론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이 좀 더 편리하고 그립감 좋으며 휴대하기 편한 마우스를 찾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인체 공학적인, 장갑처럼 착용하는 마우스가 나왔던 적도 있다. 한동안 잠잠했는데, 최근 다시 불거지는 걸 보면 출시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이 생긴다. 장갑까진 아니어도 손에 안정감을 주고 마우스만으로 브라우저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까지는 와 있다. 게다가 기존의 마우스 디자인을 탈피한 마우스까지 등장했다. 여전히 우리는 마우스의 종말보다는 혁신적인 마우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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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마크 Airmouse

 

이보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일 수 없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자세에서만 작동하니 타자를 치거나 차를 마시는 것이 자유롭다. 상용화되지 않았는데 최근 다시 기사화되고 있으니 기대해볼 만하다. Dean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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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블루투스 마우스는 꽂을 것 많은 USB 포트를 아끼게 해 준다. AAA 건전지 두 개로 작동, 좌우 대칭형이며 풀 HD에 적합하고 윈도우 8 이상, 맥 10.10 이상, 안드로이드 4.4 이상 동작하며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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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크 터치 블루투스 마우스

 

전형적인 마우스의 디자인을 탈피했다. 가장 두꺼운 부분이 1.5cm, 얇아서 휴대하기에 좋다. 블루투스 범위는 9m에 달한다. 성능도 좋지만 꽤 과시할 만한 디자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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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M337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똑똑한 버튼, 휠만으로 브라우저 앞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로지텍 답게 그립감은 더 말할 것 없다. 누가 선택해도 만족스러운 마우스다. 로지텍

 

채정선 프리랜서자료제공 Citylife
발행일 2015.12.16기사입력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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