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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부산국제모터쇼 ◆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아우디코리아는 한국 최초 공개 모델 2종을 포함해 총 14개 차종을 선보인다. 전시관은 아우디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세련되고 절제된 특유의 디자인을 강조해 블랙 앤드 화이트 콘셉트로 꾸며졌다.

 

아우디가 부산모터쇼에 선보일 대표 모델은 국내 출시를 앞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다.

 

하이라이트 카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해 온 '아우디 R8'의 2세대 모델 가운데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에 장착된 5200㏄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은 최고출력이 610마력에 달해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단 3.2초면 충분하다.

 

편의장치도 주목할 만하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순정 MMI 내비게이션,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보다 편리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한국 최초 공개 모델인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도심에서부터 산길, 진흙, 자갈 등 온·오프로드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뉴 아우디 A6 아반트보다 차체가 6㎝ 높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포트백 스타일의 후면 디자인과 오프로드 주행에 걸맞은 대형 범퍼, 차량 전·후방 하부를 보호하는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언더보디 프로텍션을 갖췄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 이후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SUV '뉴 아우디 Q7'도 전시된다. '뉴 아우디 Q7'은 325㎏을 감량하며 엔진 다운사이징을 실현해 드라이빙 퍼포먼스 및 연료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Q7에는 아우디 최신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적용됐다. 교통체증 지원 시스템이 도심 속 차량 정체 시 자동으로 가속과 제동, 방향 조절을 해준다.

 

최근 9세대로 출시된 아우디 베스트셀링카 '뉴 아우디 A4'도 전시된다. '뉴 아우디 A4TFSI'의 외관은 전작에 비해 더 낮고 공격적인 느낌이다. 전반적으로 선과 각이 도드라진다. LED 라이트는 번개가 내리치는 모양을 형상화해 세련감을 배가시켰다. 동급 최저 공기역학계수(0.26)로 고속 주행 시 풍절음을 최소화했으며 방음 전면 유리로 차량 내 소음을 기존 모델 대비 6㏈ 감소시켰다.

 

프리미엄 중형 왜건 '뉴 아우디A6 아반트'도 등장한다. A6 아반트는 아우디 A6 세단의 디자인에 넓은 적재 공간을 더한 모델이다. 유모차나 스키 등 부피가 큰 대용량 짐을 실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다. 트렁크 공간은 565ℓ이고,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680ℓ까지 늘어난다. '뉴 아우디A6 아반트' 35 TDI 모델에는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m를 구현했다.

 

 

박창영 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5.31기사입력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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