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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으면 친구들하고 소주 한잔 하시죠?

때론 친구들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문제는 좀 더 여러 사람들과 상의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여기 고민 많은 청년들이 혼자서 끙끙거리던 고민을 함께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꿈톡'은 청년들의 취업, 진로, 연애 등 일상의 고민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강연을 마련하는 청년문화기획 단체인데요.

첫 강연에 참석자 4명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청중만 100여 명을 모아놓고 강연을 진행할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꿈톡의 가장 큰 특징은 청중들도 언제나 직접 연사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오늘 하루에도 수십 개의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매일경제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6.10기사입력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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