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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스타네트웍스 이끈 앤디 벡톨샤임 창업자와 제이슈리 울랄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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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표는 앤디 벡톨샤임 창업자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써준 수표를 가상으로 만들어본 것이다.

벡톨샤임의 주소로 나와 있는 곳은 시스코 주소지다.

 

1998년 8월. 스탠퍼드대학원생이었던 래리 페이지(당시 25세)와 세르게이 브린(당시 24세)은 당시 시스코의 부사장으로 일하던 앤디 벡톨샤임(당시 44세)을 만나 조언을 구한다.

자신들이 학교에서 만든 검색엔진 구글을 운영하기 위해 학교를 관두고 창업을 할지 아니면 학업을 일단 마치는 것이 좋을지를 물어본 것이다.

평소 두 사람과 알고 지내던 벡톨샤임은 학교는 걱정하지 말고 당장 창업을 하라고 조언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10만달러(약 1억1700만원) 수표를 써주면서 이 돈으로 회사를 만들라고 했다. 구글의 첫 투자자가 된 것이다.

 

이 10만달러 투자의 가치는 2004년 구글 상장 당시에는 주당 85달러로 2억7200만달러(약 3100억원)로 늘어났고 2010년에는 17억달러(약 2조원)까지 늘어난다. 1만7000배 늘어난 것이다.

 

두 사람이 벡톨샤임을 찾은 것은 그가 당시에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을 통해 연쇄적으로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그는 1982년 다른 3명의 창업자와 함께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이하 선마이크로)를 창업한다.

선마이크로는 1986년 성공적으로 기업을 공개하고 벡톨샤임은 첫 번째 창업에 성공한다.

하지만 그는 1995년 선마이크로를 떠나 그레나이트시스템을 창업한다.

이 회사는 1996년 시스코에 2억2000만달러에 인수되고 벡톨샤임은 시스코의 부사장이 된다.

 

2001년에 그는 키알리아라는 회사를 창업했고 이 회사가 다시 선마이크로에 인수되면서 그는 10여 년 만에 자신이 창업한 회사에 복귀한다.

하지만 그는 또 아리스타네트웍스라는 회사를 창업하고 2008년에는 선마이크로를 떠나 이 회사의 수석개발임원(CDO)으로 이직한다.

아리스타네트웍스는 2014년 6월 성공적으로 기업공개를 마쳐 현재 기업가치 50억달러(약 5조9000억원)의 회사가 됐다.

그사이 그가 2010년 창업한 DSSD라는 스타트업도 2014년 5월 EMC에 인수되면서 그가 지금까지 창업한 5개 회사는 모두 성공을 거뒀다.

 

매일경제 더비즈타임스는 이달 초 모나코에서 열린 EY최우수기업가상 시상식에서 미국 대표로 참석한 벡톨샤임 아리스타네트웍스 창업자 겸 최고개발책임자(CDO)를 한국 언론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뷰했다.

 

이 인터뷰에는 제이슈리 울랄 아리스타네트웍스 CEO도 함께했다.

벡톨샤임 창업자는 스타트업 창업자는 '풀고 싶어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비전과 아이디어' '회사를 만들고 인재를 모으는 능력' '제품을 판매하고 돈을 버는 경영능력'의 삼박자를 모두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만약 이 중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그가 울랄 CEO를 영입했던 것처럼 외부의 인재를 쓰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이 앞으로 기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혁신(innovation)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래는 두 사람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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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벡톨샤임 아리스타네트웍스 창업자(왼쪽 첫째)가 제이슈리 울랄 CEO(왼쪽 둘째)와 함께

모나코에서 열린 EY최우수기업가상 행사에서 언론사 인터뷰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EY한영]


―당신은 다섯 개의 회사를 창업해서 모두 성공시켰다. 이는 실리콘밸리에서도 흔하지 않은 것인데 무엇이 성공요인인가.

 

앤디 벡톨샤임 창업자(이하 앤디) =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먼저 풀고 싶어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비전이 있어야 한다.

모든 스타트업은 기회를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있고 나의 제품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로 당신은 회사를 만들어야 하고 자금을 조달하고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직접 실행할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사업적인 성공을 거둬야 한다.

 

이런 세 가지는 모두 연결돼 있는데 모두 성공해야 한다. 회사를 시작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제품을 판매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다.

이는 제각각 다른 능력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요약하자면 나는 아주 운이 좋았다.

시장에서 좋은 사업기회를 발견했고 과거 몸담았던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을 고용해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고 결국 큰 회사에 이를 매각했다.

이 세 가지는 한번에 갖기는 어려운 것이다.

 

― 2009년 과거 인터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킬러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실제로 가장 중요한 서비스가 됐다. 앞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떻게 보는가.

 

앤디 = 우리는 여전히 클라우드로 할 수 있는 것의 초기 단계에 있다. 알파고가 좋은 예다.

머신러닝과 AI(인공지능)를 이용해 5~6년 전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알파고가 탄생했다.

머신러닝과 AI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컴퓨터와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과거에는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목소리 인식, 감정 인식, 번역 등을 컴퓨터도 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시장 전체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향후 가장 중요한 혁신인 것은 틀림없다.

 

우리는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들을 위해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회사다.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는 검색, 소셜네트워크, AI 등을 하는 회사를 말한다.

이와 같은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의해서 소프트웨어 기술의 진화와 발달 속도는 비할 데가 없을(unparalleled) 정도로 빨라지고 있다.

 

― 선마이크로시스템스를 창업했을 때는 인터넷이 이처럼 발전할 줄은 몰랐을 것 같다. 기술의 빠른 발달로 궁극적으로는 '특이점'이 올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나.

 

앤디 = 1980년대 선마이크로가 출발했을때 네트워크 기술의 주된 관심사는 지역(Local) 네트워크였다.

한 빌딩의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는 것을 말한다. 1990년대에는 전 세계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넷이 가능해졌다.

이제 사람들은 모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졌고 이는 엄청난 변화였다.

 

특이점이란 컴퓨터가 자기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게 되거나 사람보다 더 똑똑해지는 것을 말한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기 전 유럽챔피언을 꺾었다. 그리고 구글은 알파고가 스스로 대국을 두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이는 특수한 분야에만 국한될 것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골프를 잘 칠 수는 있다. 빅데이터 분석도 그럴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의 경우 훌륭한 데이터 분석가가 없다는 것이 주된 문제였다. 주어진 데이터와 패턴을 어떻게 잘 분석하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컴퓨터는 사람보다 데이터 패턴 분석을 훨씬 잘한다. 이와 같은 분야에서는 점점 더 컴퓨터가 인간보다 잘하게 될 것이다.

물론 감정과 같은 것을 컴퓨터가 가진다는 것은 아니고 순수한 데이터 분석에만 국한해서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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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구글의 최초 투자자였다. 당신의 투자가 구글의 성공에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하나.

 

앤디 = 구글은 지금까지 내가 봤던 스타트업 중 가장 최고의 아이디어를 가진 곳이었다.

왜냐하면 인터넷의 양방향적인(bidirectional) 요소를 활용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당신이 질문을 입력하면 구글 컴퓨터는 당신이 뭘 찾는지를 안다. 그러면 그와 관련된 광고를 (검색결과에 연동해) 보여줄 수 있다.

여기서 나오는 검색광고는 과거 배너광고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

또한 이런 검색광고는 광고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구글은 디지털시대에 가장 좋은 광고 플랫폼으로 계속 남아 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자면 나는 구글이 창업하기 전부터도 창업자들과 알고 지냈다.

그들의 아이디어에 나도 매료됐고 그들이 창업한다고 했을 때 졸업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말고 일단 회사를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그리고 아직 생기지도 않은 회사를 위해 10만달러 수표를 써서 줬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다.

결론을 말하자면 구글의 지금 성공이 나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들이 팀을 만들고 실행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그들을 도왔다는 점에서는 기쁘게 생각한다.

나는 지금도 여전히 여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큰 스타트업은 아니고 주로 초기 상태의 스타트업들이다.

 

― 여전히 독일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독일은 제조업 분야의 강국이지만 IT(정보기술) 분야에서는 그 정도 수준의 강국은 아니다. 베를린에 많은 스타트업이 생겼지만 독일이 이 분야에서 약한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보나.

 

앤디 = 베를린에 많은 스타트업이 생겼다. 하지만 독일에 있는 벤처캐피털의 숫자는 미국의 20분의 1도 되지 않을 것이다.

성공한 회사도 있지만 많지 않다. 독일에 좋은 인재가 없어서 IT가 약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독일에서의 기회는 제한적이다.

실리콘밸리나 미국에서 더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더 큰 내수시장이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독일은 인재를 구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성공의 가능성이 더 낮기 때문이다.

 

― 아리스타네트웍스는 신생업체로 기존 네트워크 회사들을 위협하고 있다. 기존 회사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제이슈리 울랄 CEO(이하 울랄) = 기존 회사들과 우리 사이에 3가지 차이점이 있다.

첫째는 비전이다. 앤디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비전이 있었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쪽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놨다.

둘째는 복잡성이다. 지금의 네트워크 서버는 확장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훨씬 적은 비용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시장을 파괴하는 혁신성이다. 우리의 경쟁사인 시스코와 주니퍼네트웍스 모두 각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

하지만 IT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필요한 서버의 수가 늘어나고 있고 테라바이트 단위를 넘어 페타바이트 단위의 저장능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런 수요에도 잘 대응할 수 있다.

 

― 무섭게 부상하는 중국 화웨이에 대한 생각은.

 

울랄 = 화웨이는 강력한 경쟁자다. 하지만 우리의 주력시장인 미국시장에는 강하지 않다.

반면 우리가 아직 적극적이지 않은 중국에서의 영향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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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벡톨샤임 아리스타네트웍스 창업자 겸 최고개발책임자(왼쪽)가 제이슈리 울랄 CEO와 함께

 모나코에서 열린 EY최우수기업가상 행사에서 미국 대표상을 수상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 = EY한영]


― 많은 기업들이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 시장을 파괴하려고 할 때 이를 인수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이나 와츠앱을 인수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아리스타네트웍스도 유사한 제안을 받았을 것 같은데 왜 인수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공개를 선택했나.

 

울랄 = 대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하는 것은 단순히 파괴적 혁신을 막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업을 인수해서 성장을 하기 위해서인데 우리를 인수하려는 기업은 그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또 우리 고객들은 아리스타네트웍스가 큰 대기업에 인수되기보다는 독립적인 회사로 남기를 원한다.

인수 제안은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앤디 벡톨샤임 창업자는 기업공개와 회사매각을 모두 경험했다. 창업하는 입장에서 어느 쪽이 더 좋다고 생각하나.

 

앤디 = 이는 케이스마다 다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시장이라면 기업을 파는 것이 낫다.

반면 그렇지 않으면 기업공개를 거쳐 성장하는 것이 낫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성장을 위해서는 IPO를 하는 쪽이 나은 기업이었다.

상장 이후 정말 빠르게 고속성장을 했다(선마이크로는 2010년에 오라클에 인수돼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리스타네트웍스도 선마이크로처럼 유기적인 성장을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 벡톨샤임 창업자는 독일 출신이며 울랄 CEO는 인도 출신이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국에서 살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다. 왜 전 세계의 재능 있는 사람들이 실리콘밸리로 모여든다고 생각하나.

 

앤디 = 실리콘밸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창업을 하기 좋은 곳이다. 또한 외국인들이 와서 일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실리콘밸리에서 기업공개를 한 스타트업의 3분의 1이 외국 출신이라는 통계도 있다.

이는 제조업 회사들이 공장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로 옮기는 것과 비슷하다.

과거에는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프랑스 파리로 가야 했다. 또한 영화를 만들려면 할리우드에 가야 했다.

실리콘밸리에 테크 기업들이 몰리는 것은 이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울랄 =실리콘밸리는 단순히 미국이 아니라 세계 하이테크의 수도다.

실리콘밸리의 개방성, 창조성을 비롯해 이곳의 코스모폴리탄 문화가 전 세계에서 인재들이 모여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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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랄 CEO는 테크 업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간 여성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 여성 직원이 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업계에 비해서 훨씬 낮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여성에 대한 이공계 교육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울랄 = 아리스타네트웍스는 실리콘밸리에서도 이례적인 기업이다.

여성 CEO와 CFO가 있고 이사회에도 나를 포함해 여성이 두 명 있다. 하지만 IT업계 전반적으로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게는 두 딸이 있는데 모두 수학과 과학을 잘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시점이 되면 내성적으로 변하는 때가 있었다.

여성들에게 기술을 접하게 하고 장려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 최근에 시스코가 아리스타네트웍스에 특허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화웨이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런 기업들 간 소송에 대한 생각은.

 

울랄 = 시스코와 소송 중이라 구체적 사안을 언급하기 어렵다.

 

앤디 = 네트워킹 분야는 오픈 스탠더드(기술 표준이 문서로 공개돼 있어 사용이 자유로운 것)가 지배적이다.

시스코가 우리가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패턴은 업계에서는 다 알려져 있는 것이다.

그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실망스럽다.

 

― 아리스타네트웍스는 이미 한국에 진출해 있는데 한국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나.

 

울랄 = 아리스타는 미국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는 이제 막 진출했다.

그중 한국은 우리가 좋게 보고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장이다. 앞선 기술을 빨리 도입하는 문화가 있다.

나는 CEO가 된 이후 3번이나 서울을 방문했는데 그중에는 8시간만 머문 적도 있다.

 

― 한국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알려달라.

 

앤디 = 나도 한국에 몇 차례 방문했는데 모든 게 새롭게 만들어진 환경과 깨끗한 도로가 인상적이었다.

스모그가 너무 심했지만 중국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들었다. 한국을 잘 모르지만 미래가 밝은 국가다.

 

울랄 = 테크 기업, 자동차 기업, 게임 기업 등을 보유한 한국은 혁신적인 국가라고 생각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도 다른 국가들에 비해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 <용어 설명>

 

▷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 대용량 서버에 정보를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불러다 쓸 수 있게 해주는 기술.


 

 

이덕주 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6.24기사입력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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