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패션
전체 주제 보기
더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프린트      목록

 

안경렌즈 제조업체 케미렌즈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글라스 관리법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다, 계곡, 수영장 등 휴양지에서는 물기와 염분으로 인해 렌즈가 부식되거나 훼손되기 쉽다.

물을 통해 세균도 빠르게 옮을 수 있어 렌즈를 자주 닦고 세척할 필요가 있다.

 

이때 급한대로 옷이나 화장지, 물티슈 등을 사용하면 렌즈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다.

안경 전용 크리너나 면 소재의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한다. 나일론과 같은 화학 섬유는 피하는 것이 좋다.

 

선글라스 사용 후 관리도 중요하다. 50도 이상의 고온과 직사광선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선글라스 렌즈는 광학 전용 특수 플라스틱 재질로 고온에 노출될 경우 코팅막의 균열이나 변질이 올 수있다.

 

고온의 모래사장이나 폐쇄된 차 안에 놓아둘 경우 렌즈 코팅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반드시 전용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다연 인턴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7.19기사입력 2010.60.7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프린트      목록

최신 컨텐츠
라이프
1863년 12세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고종(1852~1919..
여행
유럽의 주요 도시들은 11월 중순부터 형형색색의 조..
푸드
사람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동의보..
푸드
옆구리 시린 추운 계절이 돌아왔다. 누군가는 썸을 타며..
라이프
한나라 무제는 주부언을 파격적으로 등용했다. 주부언은..
이슈
프리미엄고속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항공기의 비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