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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 스트레칭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의 경우 하루 8시간 이상 모니터와 씨름하다보니 ‘거북목 증후군’ 발생 빈도가 매우 높은데요.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면서 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층에 상관없이 거북목 증후군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도 거북이처럼 목을 쑥 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우리 모두 '닥치고 따라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몸과 건강을 느껴 봅시다!

 

 

 

조성준 트레이너 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7.20기사입력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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