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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최근 선보인 준중형 세단 ‘뉴 아우디 A4’는 아우디의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적용돼 주행 안정성이 더욱 높아졌다.

뉴 아우디 A4 차종은 ‘뉴 아우디 A4 45 TFSI’와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 두 가지다.

 

아우디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시리즈와 S, RS 등 고성능 모델뿐 아니라 모든 모델 라인업에 콰트로를 적용하고 있다.

콰트로는 단순히 2개 바퀴에만 동력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모든 바퀴에 동력을 배분해 전달한다.

4개의 바퀴가 각각 가장 적절한 양의 동력을 나눠 받아 구동됨으로써 차량의 접지력과 구동력이 극대화된다.

 

전·후륜에 대한 토크 분배를 기계식으로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앞바퀴 또는 뒷바퀴에 힘을 몰아주는 방식의 타사 사륜구동 시스템보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평상시에는 엔진 파워를 전·후륜에 40 대 60으로 분배한다.

운전 상황에 따라 최대 70%의 동력을 전륜에, 후륜에는 최대 85%의 동력을 분배할 수 있다.

 

뉴 아우디 A4 45 TFSI quattro는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5.8초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6㎞/ℓ(도심 연비 10.2㎞/ℓ, 고속도로 연비 13.9㎞/ℓ)다.

뉴 아우디 A4 45 TFSI는 ‘기본형’ ‘프리미엄’ ‘스포트’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한 점은 동일하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8㎏·m의 성능 역시 동일하지만 정지 상태에서 100㎞/h 가속은 6.3초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5㎞/ℓ(도심 연비 11.1㎞/ℓ, 고속도로 연비 14.8㎞/ℓ)다.

 

뉴 아우디 A4는 기존 모델 대비 차체 크기는 더욱 커졌으며 경량 소재 혼합 공법·설계를 적용해 무게는 최대 100㎏까지 감량했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 25㎜, 전폭 16㎜, 실내 길이 17㎜씩 늘어나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계기판에는 아우디 혁신의 상징인 ‘버추얼 콕핏’이 적용됐다.

12.3인치 LCD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아우디 신형 MMI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48㎜ 터치 패드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뉴 아우디 A4는 안전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보조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전방 카메라를 통해 보행자 또는 앞차와의 주행 상황을 감지한다.

보행자 경고는 최대 85㎞/h의 속도에서, 차량 경고는 최대 85㎞/h 속도에서도 작동한다.

충돌이 임박한 경우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며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정지 상태까지 제동한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 보행자가 나타날 경우에 보행자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해 자동으로 제동한다.

 

 

 

매경이코노미자료제공 매경이코노미
발행일 2016.07.25기사입력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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