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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명물버거 '쉐이크쉑 버거'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쉐이크쉑은 미국 유명 외식기업인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털리티그룹 회장인 대니 마이어가 2002년 만든 버거 브랜드로 미국을 포함한 세계 13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이 브랜드를 들여온 SPC그룹의 주력 회사인 파리크라상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대로 쉐이크쉑 1호점(22일 개장)에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그 현장을 영상에 담아왔습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수제버거 식당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이들 중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많이 나오길 기원해 봅니다.

 

 

 

이가희 기자, 배윤경 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7.20기사입력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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