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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여행…여행의 모든 것 담긴 `손안의 여행 가이드`


10월은 통상적으로 여행 비성수기에 속하지만 여행 경비 측면에서는 가장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달이다.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선 요즘,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답게 네이버 모바일판의 '여행+(여행플러스·이하 여플)'에 대한 관심 역시 뜨거웠다.

국내든 국외든 여행 떠나기 전 누구나 참고하는 '국민 여행판'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플의 9월 인기 콘텐츠 '빅3'를 소개한다.

 


1위. 이때 먹어야 제맛! 전국의 가을 디저트 4

여플에서 한국관광공사의 도움을 받아 가을에 맛보면 좋을 디저트 전문점 4곳을 소개했다.

최강의 달콤함을 만나고 싶다면 서울 강남역 부근의 '버터핑거 팬케익' 카페에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자이언트 엘리게이터'로, 생긴 모양이 악어와 똑 닮았다.

또한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가면 '빵장수 단팥빵'이란 빵집이 있다.

가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집의 대표빵은 단팥빵이다. 특히 단팥빵의 원조인 통단팥빵을 비롯해 요즘 부쩍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생크림단팥빵, 고소한 맛이 일품인 아게소보루빵 등이 빵마니아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부산 광복로에 있는 카페 '바모노스'는 브런치가 맛나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더구나 푸짐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오믈렛등 다양한 종류의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주시청 근처에 있는 카페 '꿈꾸는 흰당나귀'의 말차 빙수는 향이 진하고 맛도 깊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

양까지 넉넉해 더욱 매력적인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가을에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맛집으로 함께 떠나보자.

 


2위. '하루 50달러'로 즐기는 현지 투어

하루 50달러로 여행이 가능한 페루 마추픽추


계절적 비수기인 10월, 여행 경비 면에서 가장 메리트가 있으니 무조건 떠나야 한다.

여플에서 하루 딱 50달러로 알뜰한 여행이 가능한 피지, 캄보디아, 포르투갈, 페루, 중국, 한국 등 핫스폿 6곳을 소개했다.

예컨대 페루의 경우 식사는 거의 5달러 미만이고, 게스트하우스는 25달러 수준이다. 심지어 어느 지역이든 30달러 미만으로 이동이 가능한 것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포르투갈의 경우 유럽에서 가장 물가가 저렴한 곳으로 꼽히는 도시란 점이 관심을 끈다. 아주 저렴하고 알뜰하게 해변과 와이너리 투어를 할 수 있고, 멋진 절벽과 함께 역사적인 도시를 만날 수 있다.

친절한 지역 상인들이 제공하는 해산물까지 곁들인다면 거의 비용 면에선 '완벽한 곳'이라 부를 만하다.


3위. 울긋불긋 물들러 가자…전국 단풍명소 5

추분이 지나며 성큼 우리 곁에 찾아 온 가을, 자칫 시간을 흘려보내면 놓칠 수 있다.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기 위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보는 것 어떨까.

한국관광공사의 도움을 받아 전국의 단풍명소 5곳을 소개했다. 백암산, 주왕산, 홍천 은행나무숲, 북한산, 지리산이다.

전남 장성에 있는 백암산은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산으로 해발 741.2m의 상왕봉이 최고봉이다.

이곳에 서면 백양사와 백양사 일대 계곡의 단풍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이곳의 단풍은 다른 지역의 단풍보다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운 당단풍(애기단풍)이라 아기자기한 면도 있다.

경북 청송의 주왕산은 단풍이 짙기로 유명하다. 울긋불긋한 단풍이 회색빛 웅장한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더욱더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뛰어난 아름다움 덕분인지 한 해 동안 주왕산을 방문하는 전체 탐방객의 70%가량이 가을철에 몰려든다고 한다.

빨간 단풍이 지겹다면 강원도 홍천에 있는 은행나무숲을 가보자. 고개를 어디로 돌려도 아름다운 은행나무가 반갑게 인사한다.

샛노란 빛이 은행잎의 색인지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빛의 색깔인지 헷갈릴 정도로 노란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네이버 여행+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출시 40일 만에 설정자 200만명을 돌파한 여플은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읽을거리, 볼거리로 모바일 화면을 풍성하게 꾸미고 있다. 여플은 출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부처와 30개 주한 외국 관관청은 물론 위시빈·야놀자 등 여행업계 정상급 콘텐츠 프로바이더(CP)와 제휴 계약을 맺었다.

EBS 다큐멘터리를 가공한 여행 콘텐츠와 각 출판사, 여행사 등에서 제공하는 '주말 드라이브 코스'와 '여행자의 영어'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같은 실용적인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여플은 오픈 플랫폼으로 여행작가, 여행 관계자, 또 여행을 사랑하는 모든 분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상시 제휴·제안을 받고 있다.

 

문의는 여행+ 공식 메일(dl_navertrip@navercorp.com)로 하면 된다.

 

원요환 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10.10기사입력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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