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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 많은 이들은 각자의 염원을 담은 신년 목표를 세웠다. 여러 목표들 가운데서도 ‘솔로 탈출’은 싱글 남녀들의 가장 큰 바람일 것이다. 이번에 매경이코노미가 소개할 앱은 싱글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는 소개팅 앱이다. 온라인에서 이성 친구의 프로필을 보고 데이트를 신청하는 문화를 소셜데이팅이라고 하는데, 소셜데이팅 앱 중 하나인 ‘정오의 데이트’는 페이스북과 연동이 되는 앱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외에도 페이스북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정오의 데이트’는 매일 정오에 2명의 이성 친구를 소개해준다. 처음 가입할 때 기본 프로필은 물론 자신의 성향을 나타내줄 취미, 연애관 등의 데이터를 입력하기 때문에 취향이 비슷한 이성 친구를 소개받을 수 있다. 가입이 승인되기까지는 하루 이틀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앱에 들어가면 프로필 카드, 관심 친구, 메시지, 내 정보, 설정 등의 메뉴가 있다. ‘프로필 카드’는 매일 소개되는 2명의 이성 친구 정보를 확인하는 메뉴다. 소개되는 2명 중에 한 명만 선택할 수 있다.

‘관심 친구’는 내가 관심을 표현한 친구의 정보를 확인하는 메뉴다. 여기서 상대방의 이름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는 관심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메뉴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내 정보’에서는 프로필 정보 수정과 사진 추가가 가능하다. 당분간 관심 이성을 소개받고 싶지 않으면 ‘설정’ 메뉴에 들어가 ‘소개받지 않음’을 선택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료제공 매경이코노미
발행일 2012.01.27기사입력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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