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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의 발달은 곧 카메라의 혁신을 가져왔고, 이제 작은 카메라로 영화를 만드는 세상이 되었다. 높은 작품성과 완성도를 확보하려면 ‘흔들림없는 촬영이 필수. 작고 가벼워지는 카메라에 대응한 앙증맞은 미니 삼각대가 있다.

 

카메라가 작아졌다. 그리고 미러리스에서 액션캠까지 활용하는 카메라 종류도 다양해졌다. 작고 가벼워진 카메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다면 무엇보다 필요한 건 삼각대다. 그렇게 클 필요도 없다. 지지해주고, 어느 정도 각도 조절이 용이하면서 접고 펴기 쉬운 것, 무엇보다 휴대하기 편하다면 그만이다. 요즘엔 고리가 달려 있어 가방에 걸거나 주머니에 쏙 들어가도 무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작은 미니 삼각대가 즐비해 있다. 어떤 건 113g으로 목에 걸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의 무게다. 시중엔 삼각대가 수행하는 역할을 카메라에 대응해 충분히 해내면서 이동 시 존재감을 발산하지 않는 것, 기대 이상 든든한 미니 삼각대가 이렇게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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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Y 고릴라포드

꽤 이름난 관절형 미니 삼각대다. 구부러지는 이유로 땅에 세우거나 기둥에 감싸는 형태로 고정해 사용 가능하다.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철판에 쉽게 고정해 사용하는 형태도 있다. 작은 만큼 지지하중은 1kg 미만이다. 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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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이 3T-35R/K

30cm가 채 되지 않는 크기에 알루미늄 합금 광폭 접이식 디자인이다. 430g 무게지만 4kg 가량을 지지할 수 있다. 간단히 가방에 고리로 걸어 다닐 수 있으며 다리를 폈을 때 12cm에서 34.1cm까지 높이 조절 가능하다. 대광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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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픽시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 미니 삼각대 역시 내구성이 있다. 사용해보면, 동영상을 촬영할 때 특히 유용하다는 평이다. 미러리스 카메라에 적합한데 약 1kg 정도를 지지해준다. 세P&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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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OLE BASE

고프로에 최적화된 삼각대다. 다리를 뒤집으면 타사 액션캠에도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113g으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 휴대하기에 좋다. 6단계까지 각도 조절이 용이하다. 썬포토

 

채정선자료제공 Citylife
발행일 2015.04.29기사입력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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