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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부산국제모터쇼 ◆

 


뉴 메르데세스-AMG S 6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최근 출시된 '더 뉴 E클래스'를 앞세워 자동차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국내시장에 6월 말 공식 출시될 예정인 10세대 E클래스는 2009년 9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완전변경됐다. 공식 출시 전 사전계약 물량만 벌써 4000대를 넘겼다. 지난해 구형 모델이 월평균 1600대가량 판매됐다는 걸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인기라고 할 수 있다.

 

신형 E클래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기술이다. 완전 자율주행을 향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특히 주차보조 기능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자동 주차가 가능하다.

 

외모는 감성적이고 우아하다. 날렵한 차체로 0.23이라는 낮은 공기저항계수를 실현했다. 내부로 시선을 돌리면 정보기술(IT)들이 돋보인다. 가장 지능적인 세단이라고 부를 만하다. 12.3인치로 널찍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Wide-Screen Cockpit Display)는 풀3D 지도를 지원한다.

 

함께 선보일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올해 3분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S클래스 패밀리의 여섯 번째 모델이자 1971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4인승 럭셔리 오픈-톱 모델이다.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는 독특하고 감각적이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S클래스의 혁신 기술과 카브리올레 모델을 위한 기후 조절 기능이 포함됐다. 포괄적인 보온과 바람 차단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데세스-AMG SL, The SLK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등 총 10종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컬렉션,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스타 클래스 등 다양한 전시존이 마련된다.

 

 

박창영 기자자료제공 매일경제
발행일 2016.05.31기사입력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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